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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산남
제목 모노이용후기
작성일자 2015-02-24
조회수 2421
추천수 775

명절 여자친구와 함께 이용했던 모노 펜션.

아침일찍 서두르다 보니 체크인 시간 3시인데 2시에 모노에 도착하였어요.

사장님께 죄송하다 말씀드리고 입실이 가능한지 물어보니 흔쾌히 입실하시라는 말에 일단 감동 ㅠㅠ

한숨자고 본격적으로 고기를 구워먹으려니 바람이 불어 밖에 여자친구 춥다며 안에서 기다리라고 말씀하시고선 추운 바람 맞으시며 밖에서 고기를 직접 구워주시네요

죄송한 마음에 곁에 있었지만 춥다며 들어가라고 하시는 사장님께 또 감동.

맛있는 고기 먹고 여자친구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죠~

홈페이지에 보인그대로 풍경이며 야경이며 실내 모두 맘에 들었습니다~


 

그다음 아침부터 비가 오더니 체크아웃할때는 정말 비가 많이 오더라구요. 바람도 엄청불고..

부랴부랴 비도 피해야하고 짐도 많았기에 일단 차에 서둘러 타기 바빳죠~

여자친구와 즐건운시간을 보냈다는 말과 함께 펜션을 보는데 !!!!


 

비맞으시면서 손을 흔드시는 사장님의 모습을 보고 감동!!!!

저도 창문을 조금 내리고 사장님께 손을 흔들었죠..

여자친구 " 담에 또오자!!! 오빠 고마워~"

전 모노펜션과 사장님의 광팬이 되었답니다.


 

사장님 감사드리구요~

항상 건강하시구 번창하세요~

여름에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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