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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제목 RE: 이틀동안 육아지옥에서 벗어난 힐링~!펜션 모노♥
작성일자 2022-10-10
조회수 519
추천수 42
안녕하세요!
이쁜 아가와 180일 기념 여행을 오셔서 후기에서 또 만나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아가가 방그 방긋 웃는 모습이 정말 천사 같았습니다.
가족 모두 건강하십시요.
감사합니다.

------- 원본 내용 ---------


180일 된 아기를 데리고 갈만한 곳을 선정하다가 알게된 펜션모노~!!
따뜻한 남해 바다를 구경하면서 깔끔한 곳을 여행하고 싶어서 여러 펜션을 알아봤지만,
아직 코로나 시국이라 개별적인 테라스가 붙어있는 펜션이 좋을 것 같아서 요기로 연박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사장님 부부가 정원 관리를 예쁘게 해놓으셔서, 정원에서 사진도 찍고 저녁에는 단독 테라스에서
남해 바다를 배경 삼아 바베큐도 먹었습니다. 우드&화이트가 따뜻한 느낌을 주고 포인트로 바다 파랑색이
사장님의 센스를 보여주는 듯 해요. 내부 인테리어도 너무 이뻐서 찍는 곳 마다 인생샷입니당!!!
아기 안고 밥먹기 힘들었는데 친절하신 남자 사장님께서 바베큐 불 해주시면서,
밥 편히 먹으라고 고기까지 구워 주셨어요.... 너무 감동 감동....😭 날이 좋을 때는 드론으로 사진 촬영도 해주신다고 하십니당.
10년 정도 한자리에서 묵묵하게 사업을 하셔서 그런지, 펜션 주변에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먹거리나 구경할 장소까지 다 알려주시더라구요.
소금이랑 후추도 빌려주시고, 아기 덮으라고 담요까지 신경써서 빌려주셨어용~~!!🤗 아기 똥 기저귀 많이 나와서 청소하실 때 힘드셨을텐데,
괜찮다고 하시면서 이해해주시더라구요 🙂
남해에 펜션은 많지만 아기를 데리고 갈만한 곳은 사실 별로 없어요 ㅠ 단독테라스가 있는 근사한  독채펜션 펜션 모노에서 이틀 동안 육아 지옥에서
벗어나 힐링하고 왔어요!~!
저희는 남해여행하면 무조건 펜션 모노입니당~~^^ 저희 가족은 따뜻한 사장님 덕분에 편히 쉬고, 행복한 추억 만들고 왔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번창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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