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유일한 추억을 모노에 모티브로 남해바다의 아름다움과 바람의 설레임까지 하얀 캔버스에 담고 싶습니다. 너와 내가 만든 추억의 조각이 모노에서 예술이 되는 속삭임.. 우리만의 따스한 기억을 담아 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 남해바다와 투명한 하늘과 저녁노을이 어우러져 있는 모노의 자연이 만들어낸 단 하나의 유일한 예술에 당신을 초대합니다.